대표는 하루 종일 말합니다. 회의, 통화, 이동 중 지시까지 — 타이핑할 시간이 없는 게 정상입니다. 클로바노트로 회의나 대화를 녹음하면 받아쓰기와 요약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그 요약을 AI 프로젝트에 넣어 “결정사항·담당자·기한으로 정리해줘”라고 한마디만 하면, 대표가 말한 것이 그대로 기록이자 지시서가 됩니다. 반드시 클로바노트일 필요는 없습니다. 스마트폰 기본 녹음기의 받아쓰기 기능이나 ChatGPT 음성 기능으로도 가능합니다. 도구보다 녹음을 일상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AX 파트너의 보안 당부
본인이 참여한 대화의 녹음과 그 내용을 외부 서비스에 업로드하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특히 고객·직원·거래처의 개인정보나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경우에는 사내 기준을 먼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본인이 참석한 회의를 녹음하는 것 자체는 법적으로 문제없지만, 녹음 내용을 외부에 공개하거나 배포할 땐 별도 주의가 필요합니다.